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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요건 및 모집 대상

 - 신체상에 결격 사유가 없는 수도권에 사시는 20대 초반 ~ 30대 초반 사이 남성



근무 장소

- 수도권 내에 사신다는 기준하에 면접 후 최대한 자택과 가까운 곳으로 배치 가능



직 종

 - (주) 에스텍 시스템 (민간경비, 보안요원, 안내 담당 겸 경호원)



근무 패턴

 - 보통 3개'조' 로 나뉘어 교대근무
 한달 기준으로 주간10일, 야간10일, 휴일 10일 근무
 (이 휴일10일 중 추가 근무 나올 경우 추가 급여 발생
)
 - 주간 2일 / 야간 2일 / 휴일 2일 패턴 or
 주간 / 야간 / 휴일 / 주간 / 야간/ 휴일 패턴



월 급

 - 최소 130만이상 (추가 근무지원 포함 나올시 200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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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이, 성별, 사시는 곳(시, 구, 동) 키, 몸무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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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꾸벅


결혼을 했든 안했든 이 글은 읽기 바래 Comment

내가 그날밤 집에 돌아왔을때, 내 아내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있었다. 난 그녀의 손을 잡고서는 할말이 있다고했다. 


그녀는 앉아서 조용히 먹기시작했다.

난 말문이 막혔다. 하지만 그녀에게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있는지 말할 필요가 있었다.


"이혼 했으면 좋겠어." 난 차분히 말했다. 그녀는 내 말에 대꾸도 없이 부드럽게 말했다. "왜...?"

난 그녀의 질문을 피했다. 그녀는 화를 내며 젓가락을 던지고 내게 소리쳤다. "당신은 남자도 아니에요!" 


그날 밤 우린 서로얘기도 하지않았다. 그녀는 울며 왜 이런일이 우리 결혼생활에 일어나는지 알고싶어했다


허나 난 그녀가 만족할만한 대답을 할수없었다. 


난 제인이란 여자에게 마음을 뺏겼다 그리고 더이상 지금의 아내를 사랑하지않았다. 다만 동정 했을 뿐이다. 

죄책감이 들었지만 난 그녀에게 그녀가 집,차 그리고 내 회사의 30%의 지분을 가질수있는 이혼 합의 초안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흘깃 보더니 초안을 찢어버렸다. 나와 10년을 함께한 여자가 이제는 어색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녀가 나때문에 시간 과 재산을 낭비한것에 대해 미안하다 생각하지만 내가 제인이란 여자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한것은


되돌릴수가 없었다. 결국엔 내가 예상했던것처럼 그녀는 울기 시작했다. 


그녀의 눈물은 내가 이혼을 할것이란 생각을 명확하게 만들었다.

다음날 난 집에 늦게 들어왔고 책상위에서 무언갈 쓰고있는 그녀를 발견했다. 


난 저녁도 굶었지만 제인과의 하루와 일때문에 지쳐 바로 잠에 빠져들었다. 


내가 도중에 일어났을때도 그녀는 책상위에있었지만 난 상관하지 않았기에 곧 다시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그녀는 내게 이혼합의건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이혼전 한달의 시간을 주기를 바랬다. 


그리고 어떠한 재산도 바라지않았다. 그녀는 그냥 한달동안 평소와 다름없이 함께 지내길 바랬다. 


이유는 간단했다. 우리 아들이 한달후 시험이 있는데 그것을 망치고 싶지 않다는것이었다. 


이 합의건은 정말 맘에들었지만 그녀는 내가 결혼식날 그녀를 신부의 방까지 들어다 날라준것처럼 한달동안 매일아침 


침실에서 현관까지 들어서 날라다주기를 바랬다. 난 그녀가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마지막이니 들어주기로했다.


난 제인에게 그녀의 이혼합의건에 대해 말해주었다. 제인은 심하게 웃더니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혼할건데 라고 말했다.


내 이혼 의도가 명시적으로 표현한 이후 아내와 나는 어떤 신체 접촉도 없었었다. 


그래서 첫날 내가 그녀를 들어 안았을때 우리는 매우 어색했다. 우리 아들이 우리 뒤에서 박수치며 말했다. 


"아빠가 엄마를 손에 안아서 들고있네!". 그의 말은 날 가슴아프게 했다. 


침실부터 거실로, 거실부터 문으로. 나는 그녀를 내품에 안고 10 미터 가량 걸었다. 


그녀는 눈을 감고 부드럽게 말했다, "아들에게는 이혼에 대해 말하지말아요." 나는 다소 화난 기분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난 그녀를 문 밖에다 내려다 놓았다. 그녀는 버스기사가 일할때 까지 기다려야했고 나는 혼자 차를 타고 오피스로 갔다.


둘째 날, 우리는 이 일을 더 쉽게 할수있었다. 그녀는 내 가슴에 기대고 나는 그녀의 블라우스의 향기를 맡을수 있었다. 


난 그전까지는 그녀를 주의 깊게 쳐다본적이 없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더이상 젊지 않았다. 


그녀의 얼굴에는 주름이 자리 잡았고 머리는 하얗게 시들고 있었다. 우리의 결혼 생활은 그녀의 젊을을 가져간듯 했다. 


잠시 동안 난 내가 그녀에게 무슨일을 저지른건가 하고 생각했다. 

넷째 날, 내가 그녀를 들어올렸을 때, 난 그녀와의 정이 돌아오는것을 느꼈다. 그녀는 내게 10년이란 세월을 바쳤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날, 난 다시금 우리 사이의 정이 돌아오는것을 느꼈다. 사실 나는 이것을 제인에게는 말하지않았다.


날이 갈수록 그녀를 들어다 날리는 일이 쉬워졌다. 아마도 매일매일 하는것이 날 세지게 만든것 같았다. 

그녀는 어느날 아침에 무엇을 입을지 고르고 있었다. 


그녀는 몇벌의 드레스를 입어보았지만 몸에 맞는 드레스는 없었다. "아.. 드레스들이 다 크네.." 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내가 갑자기 그녀를 들어올리는게 쉬워진 이유는, 그녀의 몸이 무척이나 말라져서 였다는것을 깨달았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마음속에 고통과 괴로움을 숨기고 있었다. 


난 무의식적으로 그녀에게 다가가 머리를 만졌다.

우리아들은 어느새 와서는 "아빠 엄마를 나를 시간이야!" 하고 말했다.


우리 아들에겐 아빠가 엄마를 들어다 나르는 것을 보는것이 하루의 일과가 되어있었다. 


내 아내는 아들에게 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하고선 꼭 안았다. 


난 마지막에 가서 내가 생각을 고쳐 먹을까 겁나서 얼굴을 돌렸다.  그러고선 난 그녀를 품에 안고 침실에서 안방으로, 


안방에서 복도까지 걸어갔다. 그녀는 내목에 손을 부드럽게 감고 있었고 난 나도모르게 그녀를 꽉 앉았다. 


그건 마치 우리의 결혼식 당일날 같았다.

하지만 그녀의 가벼운 무게감은 나를 슬프게 만들었다.


마지막 날, 내가 그녀를 안았을때 나는 거의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었다. 아들은 학교에 간 상태였다. 


난 그녀를 꼭 안고 말했다. "우리의 삶에 정이 부족했다는것을 몰랐어." 


난 오피스까지 갔다. 차문을 잠구는것도 까먹은채 재빨리 차에서 내렸다. 난 나중에 내 생각이 변할까봐 겁이 났다.  


제인이 문을 열었고 난 제인에게 말했다. "제인 미안해. 난 더이상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


제인은 나를 보더니 놀란 얼굴이었다. 내 이마에 손을 대고는 내게 두통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난 그녀의 손을 내머리에서 떼고선 제인에게 미안하다. 난 이혼할 마음이 없다. 라고했다. 


나와 내 아내의 결혼 생활이 지루했던 이유는 아마도 그녀와 내가 삶의 세세한 일들을 소중히 생각하지않아서지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었을것이다. 


나는 그제서야 결혼식날 내가 그녀를 우리집에 데려왔을때 난 그녀를 죽을때 까지 지켜줘야한다는것을 깨달았다.


제인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날 세게 때리더니 문을 쾅 닫아버리곤 울면서 가버렸다.  


나는 아래로 내려와 차를 탔다. 집으로 오는 길에 난 꽃집을 들러서 내 아내를 위해 꽃다발을 주문했다. 판매원은 내게 카드


에 무어라 쓸지 물었다.난 웃으며 "우리가 죽을때까지 내가 당신을 매일 아침 들어다 줄게요." 라고 적었다.


그날 저녁 난 집에 도착했다. 꽃은 내 손에 들려있었고 내 얼굴에는 미소가 지어져있었다.


난 계단을 올라가서는 침대위 죽어있는 내 아내를 발견했다. 그녀는 몇 달동안 암과 싸우고있었다. 그리고 난 제인때문에


이런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 내 아내는 곧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이혼을 할 경우 아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을 염려했다. 적어도 우리 아들의 눈에는 나는 사랑받는 남편 이었던것이다. 




당신의 삶의 세세한 것들은 사람관계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집, 자동차, 부동산, 은행에 있는 돈이 아닙니다. 


이것들은 행복을 위한 주변환경을 만들수는 있지만 그 자체로써 행복을 가져다 줄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우자의 친구가 되려고 하고 서로를 위해 조그만것들도 해보길 바랍니다. 


정말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길 바랍니다.


위선자들 I Think




자기가 하는 행동이 옳다고 잘 한다고 믿고 있겠지.
불법 포획되어서 부려먹어지는 돌고래를 구제해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한다고 생각하겠지.
뿌듯하겠지.

그저 내 눈엔 위선자로밖에 안보인다.
불법 포획되어서 어디 영양탕되거나 음식이 되는것도 아닌데다
저기에 신경쓸 시간에 차라리 유기 된 동물들을 위해서 힘 쓰는게 더 나은 편이 아닐까 싶다.
오늘도 내일도 유기 된 동물들의 대다수가 싸늘하게 식어갈텐데
무언가 꿍꿍이 속이 있을거 같다고 짐작하는 내가 나쁜건지 에휴.










서울대공원 돌고래 '제돌이'(13살)를 꼭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야 하나?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2일 불법 포획된 뒤 서울대공원에서 살고 있는 돌고래 제돌이를 제주도 강정마을 앞바다에 자연 방사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찬반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서울시는 대공원 돌고래쇼가 동물을 학대하는 공연이고 이들 돌고래가 불법포획됐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을 받아들여 지난 19일부터 돌고래쇼를 잠정 중단했다. 앞으로 100명의 시민대표단을 구성해 돌고래쇼 지속여부를 묻기로 했다.

◇제돌이는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서울대공원에는 5마리의 돌고래가 있다. 제돌이는 제주지역 어민들이 2009~2010년 인근 해역에서 잡아 마리당 700만~1000만원씩 받고 제주 퍼시픽랜드에 팔았던 11마리 중 하나. 퍼시픽랜드는 제돌이를 다시 서울대공원에 넘겼다. 제돌이 문제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검찰이 돌고래를 불법 포획한 어민과 퍼시픽랜드 측을 기소하면서부터. 제주지방 법원은 이들의 처벌과 돌고래 방생 여부를 두고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공판을 열었다. 현재 제돌이 나이는 13살. 사람나이로 치면 환갑정도다.돌고래 평균수명은 20년. 불법 포획돼 들어온 '동료' 대포와 금둥이의 나이는 18살,19살. 자연으로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늙어 이번 자연 방사에서 제외됐다.

 

◇동물원에서 보호하자는 목소리 높아

무조건 방사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대 신남식교수(수의대)는 "지금 돌고래를 자연에 방사한다면 먹이를 받다먹던 습성이 있어 먹이를 포획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동물원에서 계속 돌봐주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신교수는 특히 "돌고래는 사회성과 친화력이 강하고 지능이 높은 동물인데다 제돌이 같은 경우 지난 3년간 인간과 친화훈련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지금 훈련과 공연을 중단한다면 사육사와의 유대관계가 멀어지고 활동성이 떨어져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느끼면서 하루 종일 똑같은 주변을 배회하면서 무료하게 지낼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지난 20년간 다친 새들을 보살펴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온 한국조류보호협회 김성만 회장은 "제주도 앞바다에 8억원을 들여 제돌이의 야생성 회복을 돕는다고 하는데 야성이 되살아난다는 보장도 없다. 지금 동물원에서 계속 보호받는게 제돌이를 위해서 좋다. 제돌이를 풀어줘야 한다면 호랑이 원숭이 사자 두루미 등 여타 야생동물들도 일제히 방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불법 포획한 야생 동물을 동물원으로 반입금지하는 방향으로 법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래도 방생해야 한다

자연 생태계를 위해서는 방사해야 한다는 주장도 팽팽하다. 동물보호활동을 활발히 펴온 핫핑크돌핀스 황현진 대표는 "돌고래같은 경우 세계적으로 1960년대부터 90여차례 이미 방사한 사례가 있다. '프리윌리'라는 영화에서처럼 충분히 야생훈련만 거치면 방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제주도에 114마리가 남아있는 남방큰 돌고래는 현재 추세대로면 조만간 20마리 이하로 떨어져 사실상 멸종단계에 접어든다"며 "지난 20여년간 돌고래쇼를 해온 퍼시픽랜드와 서울대공원은 국토해양부가 지정한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으로 오히려 이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해왔다"고 비판했다. 동물자유연대 이형주 팀장은 "서울대공원이 돌고래를 방사한 경험이 없기때문에 외부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하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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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chinchilla-2.jpgd005b822559e3e388dbf3ce8bb8c53bd.jpg

동물♡


[공지사항] 몇가지 알림 / 주의사항입니다. Mr.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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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번역자님의 이름을 알고계시더라도 그냥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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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두고 가셨어요 2Ch 번역//개그 / 유머

번역자 by 잭 더 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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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2(木) 22:12:13.51 ID:a8LvW2Y40
전철에서 차량 끝자리에 앉아서 폰 만지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역에서 내리려고 일어섰다.
그 때, 우연히 시야의 끄트머리에 그 사람이 앉았던 자리에 빨간 백 갔은게 보이길래
시선은 폰에 그대로 둔 채「이거 잊으셨네요」라며 백에 손을 뻗으며 기세좋게 말했다.
건네주려고 달랑 들어 일어나려고 했다가 무릎부터 무너졌다.
자세히 봤더니 비치된 소화기였다. 앞에 앉아있던 샐러리맨이「아풋!」하고 뿜었다. 불러세운 사람은 보고 또보더라.
빛의 속도로 자살하고 싶었지만「…막이래, 뭐」라고 알 수 없는 소릴 하며 다시 앉아서 고개를 쳐박았다.


191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07:36:48.99 ID:2dfRYoOhO
>>182
「…막이래, 뭐」가 자연스레 재생된닼ㅋㅋㅋ


19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9/23(金) 10:59:26.49 ID:j+G5mqjiO
>>182
무릎부터 무너졌닼ㅋㅋㅋ


19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11:06:33.99 ID:dW2P2nOJ0
>>182
상황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196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11:14:53.34 ID:oaa0u67B0
>>195


아마 이런거 (이거 잊으셨네요....오)


19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11:42:37.65 ID:1HQHVLm70
>>196
모처럼>>182를 버텨냈는데 너때문에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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