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요원으로 같이 일 하실 분 모집합니다. 2Ch 번역//개그 / 유머



구인 구직하시는
20대 초반~ 30대초반 사이의 인원 모집합니다.
kamyo@paran.com
메일로 문의 주세요 'ㅡ'




자격 요건 및 모집 대상

 - 신체상에 결격 사유가 없는 수도권에 사시는 20대 초반 ~ 30대 초반 사이 남성



근무 장소

- 수도권 내에 사신다는 기준하에 면접 후 최대한 자택과 가까운 곳으로 배치 가능



직 종

 - (주) 에스텍 시스템 (민간경비, 보안요원, 안내 담당 겸 경호원)



근무 패턴

 - 보통 3개'조' 로 나뉘어 교대근무
 한달 기준으로 주간10일, 야간10일, 휴일 10일 근무
 (이 휴일10일 중 추가 근무 나올 경우 추가 급여 발생
)
 - 주간 2일 / 야간 2일 / 휴일 2일 패턴 or
 주간 / 야간 / 휴일 / 주간 / 야간/ 휴일 패턴



월 급

 - 최소 130만이상 (추가 근무지원 포함 나올시 200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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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kamyo@paran.com
메일로 문의 주세요 'ㅡ'

적어주셨으면 하는 사항은
<이름, 나이, 성별, 사시는 곳(시, 구, 동) 키, 몸무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정도는
기재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그럼 꾸벅


[공지사항] 몇가지 알림 / 주의사항입니다. Mr.캄



몇가지 알림 / 주의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 얼음집에 모여온 글의 99.9%는 제가 번역한것이 아니라
번역자분이 따로 있으시며 무단으로 가져오는게 아닌
사전에 번역자분의 허락을 받고 가져온것입니다.



★ 이 블로그는 번역자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번역하신분이 지우라고 하신다면 해당하는 글은 언제든지 지워질 수 있습니다.



★ 번역자님의 이름이 표기 되지 않은 글의 경우는 제가 번역한것이 아니라
번역자 본인이 이름을 표기 되는것을 원치 않아서 표시 하지 않은것입니다.

그러므로 번역자님의 이름을 알고계시더라도 그냥 조용히
본인만 알아주시고 이 블로그에서 논하는 일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 다른곳으로 글을 가져가시거나 / 다른곳에 올리시는 행동은 자제해주세요.

오직 이 블로그에서 또는 각 게시글에 표시해둔 번역자님의 블로그에서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 번역자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잭더리퍼님의 번역 글은 더 이상 가져오지 않습니다.
물의를 빚게되어 죄송합니다.






하실말씀은 여기에 남기셔도 좋습니다.

간사합니다( <<< www )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시길 'ㅡ'


가방 두고 가셨어요 2Ch 번역//개그 / 유머

번역자 by 잭 더 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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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2(木) 22:12:13.51 ID:a8LvW2Y40
전철에서 차량 끝자리에 앉아서 폰 만지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역에서 내리려고 일어섰다.
그 때, 우연히 시야의 끄트머리에 그 사람이 앉았던 자리에 빨간 백 갔은게 보이길래
시선은 폰에 그대로 둔 채「이거 잊으셨네요」라며 백에 손을 뻗으며 기세좋게 말했다.
건네주려고 달랑 들어 일어나려고 했다가 무릎부터 무너졌다.
자세히 봤더니 비치된 소화기였다. 앞에 앉아있던 샐러리맨이「아풋!」하고 뿜었다. 불러세운 사람은 보고 또보더라.
빛의 속도로 자살하고 싶었지만「…막이래, 뭐」라고 알 수 없는 소릴 하며 다시 앉아서 고개를 쳐박았다.


191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07:36:48.99 ID:2dfRYoOhO
>>182
「…막이래, 뭐」가 자연스레 재생된닼ㅋㅋㅋ


19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9/23(金) 10:59:26.49 ID:j+G5mqjiO
>>182
무릎부터 무너졌닼ㅋㅋㅋ


19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11:06:33.99 ID:dW2P2nOJ0
>>182
상황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196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11:14:53.34 ID:oaa0u67B0
>>195


아마 이런거 (이거 잊으셨네요....오)


19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9/23(金) 11:42:37.65 ID:1HQHVLm70
>>196
모처럼>>182를 버텨냈는데 너때문에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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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문제 해결법

번역자 by 잭 더 리퍼





784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09/21(水) 22:44:16.16 ID:y+rw7Pqu
우리 학교에서 일어난 이지메문제와 그 대처에 대하여
담임에게 상담했으나 애들이 하는 일이라고 상대를 안해줘서 결국 괴롭힘 당하는 아이가 자기 혼자 대처하게 됨.
 
・신발을 숨긴다→괴롭히는 아이들 대장의 신발을 남기고 자신을 포함한 반 전원의 신발을 숨김
・무시당한다→학급위원장에 입후보하여 괴롭히는 아이와 그 협력자가 제출하는 것은 모두 접수하지 않음. 손을 들어도 완전 무시함 
・의자에 압정을 뿌림→신발에 바퀴벌레를 넣음 
・다수에 의한 폭력→귀갓길에 한명씩 암습 
 
최종적으로는 이지메를 묵인한 탓에 범인을 알면서도 지적할 수 없었던 담임이 퇴직당했습니다.

이윽고 괴롭힘도 없어지고 대장도 사과해서 평화로워졌다네요 
 
참고로 무기는 학교에 있던 고무재질의 홈베이스여서 한 명이 벽에 얼굴 부딪혀서 이가 부러진 것 정도로 눈에 띄는 외상은 없었던 듯





히어로의 정체 2Ch 번역//개그 / 유머

번역자 by 잭 더 리퍼




86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10/12(水) 23:21:28.99 ID:TMfX6GnC
중학교시절 같은 반 양아치 두 명에게 두드려 맞고 있을 때
당시 대학생 정도인 처음 보는 형이 갑자기『내 동생한테 무슨 짓이야 이쉐이들!』하면서 두 명을 순살

귓말로『이름 뭐야?』하고 묻길래 대답했더니 두 놈 앞에서 진짜 형인척 연기하며 내 이름 부르면서
『집에 가자』라면서 집까지 대려다 줬다.
더 놀랐던 건 그 이후 만나지 못했는데, 7년 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 곳의 상사가 그 사람이었던 것.
더구나 성도 같았던 것.


89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10/12(水) 23:41:00.55 ID:+Z61UCud
>>86
굉장한데. 그 상사는 너 기억하고있었나?
후일담 자세히좀


90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1/10/12(水) 23:54:44.07 ID:TMfX6GnC
>>89
입사해서 연수기간에『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하고 말을 걸었더니
『엉?』

나『7년 전에 한 순간만 〇〇씨의 동생이 되었습니다만....기억하시나요?』

『....! 아! 그래그래ㅋ그 때 걔야!? 성 똑같잖아!』
처음엔 이런 식이었던걸로 기억
참고로 패버린 이유는『당시 부모님과 싸우고 짜증나 있었다』더라
단순한 화풀이인게 판명
(웃음)

입사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저쪽은 나를 이름으로 부르고, 나는 성에『형님』을 붙여 부르는 사이
술버릇이 나쁜걸 빼면 최고의 상사이자 형님이신 존재




언니의 결혼 2Ch 번역//개그 / 유머

번역자 by 잭 더 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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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名前:なごみ[sage] 投稿日:2011/10/13(木) 23:08:38.54 ID:8+2qXFGl0
언니가 결혼하게 되었다. 상대는 오랫동안 동인지 팔아주던 서클의 주인
부모님에게 인사하러 온 날, 딱봐도 뻣뻣하게 긴장한 미래의 형부.
여동생이랑 나랑 「괜찮으려나~」하고 걱정하고 있자니, 온 집안에 울려퍼지는 큰 목소리로

「아버님 과 결혼하게 해주십시오!」

그 사람 [실수 대마왕]이라는 별명이 있어~ 라며 언니가 웃었던 것을 떠올리며
동생과 둘이서 orz←이렇게 되었다.
형부는 5번째에 당초 예정했던 대사를 말할 수 있었습니다.


402 名前:なごみ[sage] 投稿日:2011/10/13(木) 23:11:17.91 ID:RUrWY5YL0
>>401
형부 웃긴닼ㅋㅋ
5번째에 올바른 대사를 칠 때 까지 어떻게 잘못 말했는지도 알고싶은데 ㅋ


405 名前:401[sage] 投稿日:2011/10/13(木) 23:50:03.43 ID:8+2qXFGl0
>402
형부「아버님과 결혼하게 해주십시오!」
엄마「어머나~ 그건 내가 곤란한데~」
형부「아앗 실수했습니다! 어머님과!」
아빠「그건 내가 용납 못하네」
형부「저, 아뇨, 저는 ●(언니)양과 사귀고 싶다는」
언니「아뇨, 사귀고 있는데요」
아빠・엄마「…………」
형부「(아빠를 향해)결혼합시다!」

아빠「일단 눈 앞에 있는 차 마시게. 방에 들어오는 부분부터 새로다시」

형부는 현관 인터폰을 누르는 부분부터 다시해서 성공.
「오늘은 청명할 날씨에~」로 시작했을 때엔 5번째도 틀린줄 알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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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이 말한 명언,격언 2Ch 번역//개그 / 유머

번역자 by 잭 더 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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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6/21(月) 10:15:22 ID:XIMkTSDp
「자신이 졌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변명에 불과하다」
by검도 선생님


2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0/06/22(火) 18:09:44 ID:eZ670cL/
밥 (동네 개)


4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6/29(火) 03:19:58 ID:TtDgXWL5
초밥과 불고기는 남의 돈으로 먹어라

우리 엄마


52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9/15(水) 17:51:10 ID:h+0smlUS
바보같은 점은 아버지 닮은거야

BY 엄니



63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9/24(金) 20:56:06 ID:9jsrCrTW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거야!

엄마


64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9/25(土) 11:17:47 ID:ojsylTdz
엄마가 너만할 때엔 뱃속에 아기가 있었거든? 너도 이제 어린애가 아니거든?

by엄마


206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1/05/09(月) 08:56:53.37 ID:g26ufpua
「너처럼 머리나쁜 애를 위해서 열심히라는 말이 있는거야」

라고 엄니가 그랬다


41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9/08(水) 15:01:25 ID:brf0sDWi
남에게 한 짓은 되돌아온다
@초등학교 선생님


43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ho fame] 投稿日:2010/09/09(木) 06:29:10 ID:qbxRuNF2
공부도 놀이여
@중학교 수학교사


129 名前:ねぎしお[] 投稿日:2010/11/17(水) 22:27:20 ID:MKeqtISr
자기가 남에게 폭언을 퍼부을 때, 그 자신을 제3자로서 봐라.
by사회 선생님


184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1/02/19(土) 19:07:57 ID:FX9l7G7j
「눈을 뜨시오. 처녀들이여」
여고시절 현대국어 할아버지 선생님.
점심 뒤의 수업에서 다들 졸 때 말했다.


4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9/14(火) 17:43:36 ID:RyUyWL+Y
카레보다 맛있는 라면은 없다


5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9/17(金) 08:04:44 ID:BhtJpi0D
우린 양계장 육계 이하냐!


더운날 직장 에어콘이 끊겼을때, 동료가 내뱉은 말


21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1/05/19(木) 02:22:13.33 ID:TcQ+IDin
두마리를 쫒는 자는 세마리째도 나타난다


8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0/10/24(日) 15:00:26 ID:EGT3Pa7U
좋아하는건 질릴지도 모르지만 소중한건 질리지 않아.


5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09/17(金) 08:20:43 ID:tYidEute
동물은 마음씨 고운사람을 따르고, 마음이 더러운 사람은 따르지 않는다.

by우리집 개에게 물리는 아버지


96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0/10/27(水) 23:43:24 ID:dJ0xGZyD
회사에서 한사람 몫을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싱글벙글한 얼굴로 실수해도 화내지않고 웃는 얼굴로 대하는 상사보다
진지하게 화내주고 실수해도 끝까지 하게해주는 상사를 골라라


16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1/01/31(月) 11:20:09 ID:71MYe3Ww
『사람은 뭘 위해서 신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고 생각해?
……공감과 구원을 원했기 때문이야.』

BY 크리스천인 친구


『인생이란 신기하기도 하지. 무엇으로든 비유할 수 있어.』

BY 크리스천인 친구

내가 목숨에 대해 물었을 때.
『어이. 라이터 줘봐.』

불을 붙이고 담배를 피는 친구.

『이건 불이 붙지?
그치만 불을 붙이려면 부싯돌을 돌리지 않으면 안붙잖아.
이런 작은 불꽃조차 여러가지 도움이 없으면 붙지 않아.
그렇다면 생명의 불꽃을 계속 피우기 위해서는 대체 얼마나 많은 도움이 필요한걸까』

친구, 라이터의 불을 끔.

『네가 불꽃 그 자체라면, 네 주변에서 너를 받쳐주는 놈들은 분명 라이터의 부품이야.
……나도말이지.
뭐, 네 부싯돌 정도라면 되어줄게』

BY 크리스천인 친구


때때로 친구가 시인으로 보인다.


15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1/01/02(日) 22:30:56 ID:4mSj1N9s
갖고싶은 것은 계속 갖고싶다고 말하렴
말하지 않게 되면 손에는 들어오지않아. 


26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1/07/25(月) 04:38:30.62 ID:wukmn1v3
어느 쓰레드에서 누가 한 말
「인생따윈 죽을때 까지의 시간때우기」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지는 까먹었다만
「중간까지 했잖아? 여기까지 했던힘이 있으면 나머지 절반도 할 수 있어」
이게 줄곧 머리에 남아있다. 지금에 와선 신념이 되기도 한,
언제나 괴로울 때 도움받은 말.


9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10/29(金) 02:04:49 ID:Wft+B8Kw
항상 양말에 구멍이 나던 여동생의 말

「반대로 생각하면, 통기성이 좋아」


160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1/01/05(水) 23:44:07 ID:B5k9kGts
자신이 괴롭다고 생각할 때는 아직 재기할 수 있다.
진정 괴로울때는 아무것도 못느끼니까 by여동생


265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11/07/25(月) 02:16:16.42 ID:vAmXq29A
「피곤하다~ 라는건 힘껏했다~라는거야~」
5살 딸내미로부터


97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0/10/28(木) 00:48:19 ID:25LRQ2ax
애니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였지만 사회인이 되어 더구나 고수입이 된 친구가 있었다.
하도 인기가 없어서 정신줄놓고 세상에 대해 불만만 흘려대던 놈이었지만
「그렇게도 메말랐던 너도 변하려면 변하는구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한마디

「꿈이나 이상은 2차원에 두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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